남편씨가 서프라이즈로 예약해서 다녀온 식당 후기. 위치 입구 있던 트리 앞에서. 30층에서 엘리베이터를 갈아타야 했는데 (다이닝룸은 32층)곰인형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한 컷. 다이닝룸 내부. 창가 뷰.아쉽게 우리는 안쪽 다른 자리였는데 나가기 전에 비어있을 때 한장 찍었다. 우리가 뜬 음식들.순서는 섞여 있으니 주의. ㅋㅋ 간장은 회 옆에서 꼭 챙겨와야한다.그리고 젓가락도..잊어버리면 우리 처럼 두번 가야 함. 총평뷰가 좋다.분위기가 좋다.직원분들 응대가 상냥하다.해산물류는 내 기준 조금 아쉬웠다.고기 종류가 다양하게 많다.디저트가 귀엽고 종류도 많다.음식은 다 맛있다.바닷가 근처라서 식사 후 산책하기 좋다.